걷고, 머물고, 일하는 도시
주거와 교육, 문화와 업무가 한 동네 안에서 연결됩니다.
용산서울코어는 단순한 거주지가 아니라,
정주형 도시의 기준입니다.
주거공급 계획 다양한 삶, 한 도시 안에
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주거 기반 마련
주거 라인업을 제공합니다.
약 1만 명이 생활할 수 있는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합니다.
글로벌 비즈니스 조성을 위한
다국적 커뮤니티 공간도 함께 설계됩니다.
공동주택 (장기 거주/공공임대 포함)
오피스텔 (글로벌 인재/1·2인 가구)
가족·1인·장기·단기, 모두에게 맞는 집이 준비됩니다.
보행일상권차 없이도 불편하지 않은 하루
집 앞 15분에 하루가 완성되는 ‘보행일상권’
도보만으로 하루가 완결됩니다.
그린스퀘어-그린코리더-스카이트레일을 따라 걷다보면
자연스럽게 한강과 용산공원에 닿아,
일상 속에서 녹지와 수변을 누릴 수 있습니다.
출퇴근·학업·여가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
미래도시 라이프스마트 & 친환경, 내일의 표준
스마트홈·스마트시티·
친환경 설계가 만드는 미래형 일상
미래형 도시 라이프를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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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마트홈 & 시티
- ZEB설계, IoT 기반 에너지·환경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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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마트 모빌리티
- 자율주행셔틀·로봇주차·UAM (버티포트·Maa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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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마트 물류
- 지하 공동물류, 자동화 배송시스템으로 생활 편의 극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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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친환경 주거
- 태양광·연료전지 기반 에너지 자립, 녹지와 수변을 품은 쾌적한 주거단지
에너지는 절약되고, 이동은 쉬워지고, 일상은 더 편해집니다
일과 삶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도시
* 본 홈페이지에서 사용된 이미지는 예시 이미지(조감도)이며, 제공되는 정보는 향후 사업추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